'재능'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9.12.02 닌자 어쌔신, 비와 이소룡 (14)
  2. 2009.10.18 티코를 타는 행복 (4)
  3. 2009.10.06 비, Korean Invasion 이 될 수 있을까? (10)



비와 닌자 어쌔신, 그리고 이소룡



이소룡하면 6070 세대 이전 또는 그 이후 세대에도 영화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야릇한 얼굴 표정과 고양이 소리같은 기합과 함께 기억속에 자리하고 있을 것이다. 최근에는 싱하형으로 다시 부활해 인터넷상에서 많은 인기를 몰고 오기도 했다. 헐리우드에서 이소룡은 정말 대단한 인물이었다. 헐리우드 영화 주연 배우로 활약한 최초의 중국인 이기도 했다.  리얼 브루스 리(1973), 용쟁호투(1973), 맹룡과강(1972) ,정무문(1972), 당산대형(1971), 인해고홍(1960) 등의 중국 액션 영화의 주연을 맡아 열연했다. 필자도 이소룡의 사후이기는 하지만 영화관에서 그의 영화를 본 기억이 난다. 용쟁호투인가, 정무문인가 정확치는 않다. 영어명으로 브루스 리인 이소룡은 우리나라에서는 돌풍적인 인기를 끈 것으로 기억한다. 명절이면 이소룡 영화가 특집 영화로 지겹도록 상연되었다. 이후에는 성룡이 바톤을 이어받았다. 아이들 딱지나 문구에 이소룡의 사진이 단골로 등장하기도 했다.  사후에도 이소룡 열풍은 정말 대단했다.


이 이소룡의 이미지가 헐리웃에서 다시 어른거린다. 아니 이소룡이 아니라 이소룡의 할애비라 할 수 있다(이 할애비란 말을 오해하지 말았으면 한다. 연기력의 관점에서 그렇다는 것이다.) 바로 대한민국의 비(Rain)이다. 그러나 비를 이소룡에 비유하는 것은 단지 포스터에 드러난 피상적인 이미지일 뿐이며 실제로는 이소룡과는 비교할 수 없는 연기력과 재능을 가지고 있는 존재다. 비가 출연한 닌자 어쌔신(Ninja Assassin)은 사실 제목상으로는 일본의 스시 냄새가 풍긴다. 그러나 비의 존재가 우리에게는 된장의 냄새로 다가온다. 정말 즐겁다. 사실 이소룡의 연기는 엉망일 정도는 아니었지만 그다지 수준급은 아니었다. 단지 그의 표정과 무술연기가 뛰어났을 뿐이다. 아직 닌자 어쌔신을 보지는 않았지만 비의 연기는 대단하다는 찬사를 받고 있다고 전해진다.





요즘 헐리웃에 중국의 힘이 대단하다. 오우삼 감독과 중국 연기자들의 인기 정말 대단하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과 함께 그 힘은 더 확대되고 있는 느낌이다. 최근의 <미션 임파서블>이나 <적벽대전 1,2>, 그리고 <2012> 가 이를 잘 보여주고 있다.  엄청난 중국의 힘을 과시하고 있다. <2012> 제작에 중국의 자본이 얼마나 흘러갔을지 의심스러울 정도이다. 아무튼 <2012>는 중국과 미국과 러시아의 위상에 대한 알레고리로 여겨질 정도이다. 의도적이던 그렇지 않던 말이다. <2012>에서 중국의 힘은 절정에 달하는 느낌이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비의 등장은 대단히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본다. 왜냐하면 중국의 헐리웃 진출 현상을 단순히 중국에 한정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까지 포함하는 아시아적인 현상으로 확대할 수 있다는 것이다. 대단한 시너지 효과가 있다. 헐리웃에서 중국과 이제는 좀 주춤하기는 하지만 여전히 막강한 일본의 힘 사이에서 이소룡보다 더 뛰어난 존재로 비가 등장한 것이다. 그래서 비의 존재는 우리에게 더욱 의미가 있다. 피가 물보다 진하지 않는가.


사실 비는 하루 아침에 만들어진 아이돌 스타가 아니다. 비는 그야말로 노력에 노력을 쌓아 자신을 일구어낸 열정과 혼이 깃든 연기자이다. 비의 성공이 마치 서민적인 우리에게 투사되는 느낌도 바로 비의 그런 노력 덕분이다. 그의 성공이 너무 감격스러운 것도 그런 이유이다. 단순히 부모 잘 만나 엘리트 코스를 밟으며 픽업된 그런 연기자도 아니며 얼굴 하나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그런 반짝 아이돌도 아니다. 그러기에 비가 너무나도 자랑스럽다. 


비는 이소룡을 뛰어 넘을 것이다. 뛰어 넘을 수 밖에 없다. <닌자 어쌔신>에서 그에 대한 평가로 판단해 볼 때 비의 연기가 예사롭지 않게 느껴진다. 심형래 감독의 <디 워>를 기억할 것이다. 우리는 정말 열광했다. 그러나 막상 뚜껑을 열어놓고 보니 자랑스러움과 실망스러움이 교차했다. 아마 실망감이 더 컸을 것이다. 비가 열연한 이 <닌자 어쌔신>에 우리는 이소룡을 보았으면 한다. 그리고 전세계에 다시 이소룡의 열풍을 일으켰으면 한다. 그러나 더욱 중요한 것은 비는 이소룡과 같은 무술에 한정된 영화 배우가 아니라는 사실이다. 만약 헐리웃이 비를 이소룡의 아류 정도로 한정해 버린다면 그건 헐리웃으로서는 크나 큰 불행이 되고 말것이다. 앞으로 비의 활약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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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인디아나밥스 2009.12.02 0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에 대해서 이런저런 깎아내리는 말들도 많지만 헐리우드 사람들이
    자선 사업가들도 아니고 정말 비, 정지훈은 대단합니다.^^

  2. 펨께 2009.12.02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가 꽤나 알려져 있는것 같더군요.
    글 잘보고 갑니다.

  3. Phoebe Chung 2009.12.02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스커버리 채널에 비에 관한 프로 그램을 한적이 있어서 기다렸다 본적이 있어요.
    외국인들의 시선이 집주ㅚ고 있는것 같아 기분이 좋았었죠.
    비의 어려웠던 시절에 감동 받았지요.^^
    잘 되서 멋진 스타로 자리 잡았으면 합니다.^^

  4. 소우주 2009.12.02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정말 대단한 노력가입니다. 저도 예전 다큐보고 그의 열정에 놀랐었답니다.
    글 잘 읽고 갑니다. 대성하기를 기원합니다.

  5. 가당치도 2009.12.02 1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소룡과 비를 비교는 격이 다른데 비는 어디까지 몽키쇼 잖아 리얼이 아니잖아요 이소룡은 본인 몸소

    익힌 무술을 영화로 표현해낸거로 어디까지나 비는 헐리우드에서 주연자리를 꽤찬건 대단하나

    그의 본업인 가수가 아닌 배우로 이룬 성과라 그 거품은 빨리 사그러 들것 같은데

  6. 소이나는 2009.12.02 1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지 비가 나와서 한번 보러가야는데.. 계속 미루고 있네요..
    이소룡의 아류이든 ㅎㅎ 무술가이든,, 일단,, 좀더 크게 비가 떳으면 좋겠어요 ㅎㅎㅎㅎ

  7. 장난칩니까?? 2009.12.14 0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소룡과 비를 이런식으로 비교합니까? 이소룡은 어릴때부터 평생 무술을 익히고 연마하던 진정한 무도인이고 그 뛰어난 무술실력으로 영화출현해서 배우로써도 성공한인물이고... 비는 그저 인기가수로써 영화를 위해 훈련된것뿐이고 그시대와 비교도할수없는 각종CG효과덕으로 멋진연출이 이루어진것뿐.. 이소룡과 비교하다니 상당히 기분드럽네요.. 비를 깎아내릴려고 하는게아니고 솔직히 어이없는 블로그글이네요.. 자삭하시길



페루에는 한 때 우리나라의 국민차였다가 이제는 단종이 된 티코가 인기가 있다고 합니다. 특히 페루 제 2의 도시인 아레끼바(Arequipa)에는 경차 택시의 90% 이상이 티코라고 합니다. 한국에서 수입한 중고 티코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 기사를 읽으면서 흐뭇하기만 한 것은 아닙니다. 페루는 우리보다 가난한 국가입니다. 1인당 국민소득이 1만 달러에 미치지 못합니다. 그런 국가의 국민들이 티코를 탄다고 하니 그거 당연한 것 아닌가 하고 생각할 것입니다.

대체로 경제적인 능력으로 부자와 빈자를 구분하는 대한민국에서는 중고 티코는 별 쓸모도 없는 차입니다. 만약 중고 티코를 타고 다닌다면 검소하고 자연친화적이며 실용적이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사회적인 지위가 낫다거나, 경제적인 능력이 없다거나 하는 식의 좋지 않은 생각을 하기가 일반적입니다. 이전의 포스트 경차 모는 남자가 민망하다? 를 그 예의 일부에 불과합니다.실용적이고 현실적인 생각이 증가하고 있지만 여전히 큰 것, 많은 것, 좋은 것을 선호하는 것이 추세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는 좁은 땅덩어리에도 불구하고 큰 차들이 대세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러다 보니 차가 실용적이고 현실적인 사용 수단이라기 보다 어느 정도의 자기 과시가 작용합니다. 또한 남들이 그러니 나도 그 쯤은 되야 하지 않는가는 허세도 작용합니다.

이러한 과시나 허세는 자동차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닙니다. 남보다 잘나야 된다는 인식이 전반적으로 팽배해 있어 어린 시절의 조기 교육을 비롯한 사교육은 그야말로 쓸데없는 거품을 많이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교육 열풍은 평생 동안 대를 물려 이어지는 고질적인 우리사회의 병폐가 되고 있습니다. 사교육 시장은 이제 세계로 확대되어 기러기 아빠들이 양산되고 자녀들의 교육에 부모들이 목을 매다는 형국으로 까지 치닫고 있습니다. 이것이 정상적인 삶의 모습인지 진지하게 물어 보야 합니다. 이러한 사교육은 결국 우리사회의 학벌주의를 더욱 강화 시키면서 다양한 사고, 창조적인 능력을 막는 학벌 지상주의를 낳고 있습니다. 무조건 학벌이 좋아야 대접받는 사회가 된 것입니다. 

이러한 사회는 너무나 스트레스를 많이 만들어 내는 사회입니다. 지나친 경쟁과 이에 다른 학벌주의 만연이 개인의 전 일생에 엄청난 스트레스와 불행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결코 행복한 사회라고 할 수 없으며 행복한 개인들의 삶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1인당 국민소득이 4만불이 되 본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다. 끊임없이 치열한 경쟁에 시달리고 좋은 학벌을 얻기 위해 남보다 경제적으로 더 많이 퍼부어야 하는 현실이라면 아무리 소득이 높아져 본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다. 과장되게 말하면 국가적인 재앙입니다.  

중고 티코를 즐겨 타는 페루에서 교훈을 얻습니다. 허세가 없어 좋습니다. 과시가 없어 좋습니다. 넉넉허게 살아가는 모습이 좋습니다. 어디 행복이 물질에서만 있겠습니까? 학벌에서만 있겠습니다. 물질적인 풍요를 누리지 못해도, 학벌이 낫아도 천천히 여유있게 작고 허름한 티코를 타고 다니는 페루인들의 삶이야 말로 행복이 아니겠습니까?  

우리나라에도 이러한 생각들이 많이 늘어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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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또웃음 2009.10.18 15: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방에서 5년 정도 살았는데 그땐 가끔 티코를 볼 수 있었어요.
    그런데 서울에 오니 다시 티코를 볼 수가 없네요.
    저는 티코처럼 경차가 좋은데, 남동생에게 티코 중고 구할 수 없냐고 했더니
    완전 콧방귀를~ -.-;;;
    티코가 다 페루로 가버렸군요. T.T

  2. 핑구야 날자 2009.10.23 0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한번 타봤는데 아늑하긴 하던데 여름에는 쪼끔...



비, Korean Invasion 이 될 수 있을까?

1964년 영국의 비틀즈는 그들의 기념비적인 노래<I wanna hold your hand>으로 미국 공략에 성공한다. British Invasion의 시작이며 제 1차 British Invasion 이라고 한다. 비틀즈의 성공은 같은 뿌리를 가지고 있는 문화, 인종으로 쉽게 친근할 수 있었겠지만, 무엇보다도 비틀즈의 음악 자체가 새롭고 트렌디했기 때문이었다. 록앤롤이 미국에서 시작했지만 이러한 록이 좀 더 세련되게 다듬어진 것은 비틀즈의 브리티쉬 락이라고 알고 있다. 그 중심에 바로 비틀즈의 <I wanna hold your hand>가 있고 이 노래가 새로운 록의 시작을 알리는 기념비적인 곡으로 알고 있다. 이후 브리티쉬 인베이젼은 롤링스톤즈, 더 후, 퀸, 웸, 듀란 듀란, 엘튼 존 등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최근에 원더걸즈가 미국 전역을 돌며 상당한 인지도를 넓히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원더걸즈의 <텔미>는 미국의 젊은이들 사이에서 열풍을 일어키고 있다는 외신도 전해지고 있다. 그러나 무언가 속 시원한 보도나 결과 나타나지 않고 있어 다소 아쉬움과 기대감이 교차하고 있는 실정이다. 원더걸즈가 빌보드 차트의 상위에 오른다거나  미국내 한류 열풍을 일으킨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러한 와중에 비의 기사는 신선하고 기대에 부풀게 한다. 비는 작년에 타임이 선정한 세계에서 영향력이 높은 100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그리고 이번에는 CNN이 홈페이지 메인에 ‘토크 아시아’(Talk Asia) 프로그램에 비를 게스트로 초대하기로 했다고 전하고 있다. 그리고 비를 "열성적인 아티스트" 로 찬사를 보내고 있다고 한다. 정말 고무적인 일이다. CNN의 토크 아시아는 재작년인가에 이어 두번째로 게스트가 된 것으로 알고 있다. 이렇게 비가 CNN의 메인 화면에 극찬받는 아티스트로 소개되고 토크 아시아에 초대되어 자신을 세계에 알린다는 것은 아주 큰 의미가 있다고 본다. 재작년 비가 토크 아시아에서 한국계 앵크우먼인 로라 한과 인터뷰 한 내용은 참 감동적이었다. 비의 귀족적인 이미지와는 달리 어려웠던 어린 시절과 세계 진출을 꿈꾸며 연습해만 전념하는 그 성실함에 외모와는 달리 인간적인 깊이가 느껴지기도 했다. 이번에는 좀 더 성숙한 모습에 더해 영어 실력까지 더해져 더욱더 감동적이고 솔직한 그야말로 자신의 진목면을 보여주는 좋은 인터뷰가 되리라고 생각한다. 이 인터뷰를 통해 비를 몰랐던 수많은 세계인들이 비의 매력에 빠졌으면 한다.
 
한가지 아쉬움이 있다면 토크 아시아가 아시아를 주 대상으로 한다는 면에서 CNN International 과는 다른 것으로 알고 있다. 좀 더 미국 본토를 공략하는 그야말로 Korean Invasion의 시작을 알렸으면 좋겠다. 그 콧대 높은 미국인들이 한국의 아이돌에게 열광하며 한국의 문화에 빠져들었으면 한다. 우리가 항상 접하는 국내용 멘트가 아닌 진정 미국인들이 비를 통해 한국 문화를 이해하고 빠져들었으면 좋겠다. 세계 제일의 김치, 한강의 기적, 88올림픽, 2002 월드컵 하지만, 극단적으로 상반되게도 한국이 어디에 붙어있는지도 모르는 미국인들이 상당수라고 알고 있다. 우리가 아프리카의 어느 국가가 어디에 붙어있는지 모르는 것과 같은 맥락이다. 이른 실정이고 보니 비에 대한 기대가 크다. 비를 통해 한류의 바람이 세차게 불었으면 한다. 한국적인 세계적이라는 인식이 강하게 각인되었으면 한다.   


비는 올해 개봉되었던 스피드 레이서에서 비중있는 연기로 자신의 연기력을 선보였고 앞으로도 아티스트로서 큰 활동을 기대하고 있다. 아무쪼록 CNN의 찬사처럼 마이클 잭슨도 넘어서는 "세계에서 가장 열성적인 아티스트" 로 전세계적로 우뚝섰으면 한다. 비틀즈의 상륙처럼, 비가 Korean Invasion을 알리는 서막이 되었으면 한다. 기대가 참 크다.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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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감자꿈 2009.10.06 1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합니다. 세계가 우리의 아이돌에게
    우리의 문화에 열광하는 그날이 오기를...^^

  2. 파아란기쁨 2009.10.06 1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댓글 보고 찾아 왔습니다.
    방문과 댓글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3. ♡ 아로마 ♡ 2009.10.06 2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전 자꾸 님 닉네임이랑~ 블로그 이름이 매치가 안됩니다~
    아흑~
    왜 그럴까요? ㅎㅎ

    행복한 꿈 꾸세요~

    • 걸어서 하늘까지 2009.10.07 0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촌스런블로그는 블로그명이구요, 걸어서 하늘까지는 필명인데 필명보다는 블로그명이 더 좋은 것 있죠. 그래서 촌스런블로그라고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사실 저도 혼란스럽네요^^;; 어떻게 바꾸지도 못하구요~~좀 있으면 나아지겠지요

  4. 머니야 머니야 2009.10.07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팬은 아니지만...비의 열정만큼은 인정받아얄듯 싶어여~ 잘보구 갑니다^^

  5. 민시오™ 2009.10.07 14: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의 성실함과 노력은 인정받을만 합니다.
    다만, 옛 시절의 생각을 잊지 않았으면 하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