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커머스란 말 많이 들어 보셨을 겁니다. 티켓몬스터(티몬)나 해피바이러스, 위메이크프라이스(위프)와 같은 기존의 소셜커머스는 음식이나 의류, 영화등 문화행사, 생활용품들을 공동구매하여 할인가격으로 판매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이런 소셜 커머스 시장에 지각 변동을 예고하는 농수산물 전문 소셜커머스가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언론 자료보기

     http://news.donga.com/3/all/20110103/33669784/2



 농수산물 전문 소셜커머스라고 하면 좀 생소하실지 모르실텐요, 아마도 그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껴오셨을 것입니다. 요즈음 어디 장이라도 보러가면 장바구니에 과일이나 야채같은 농산물, 그리고 생선같은 수산물을 담기가 참 부답스럽죠. 특히 명절 설날 선물이나 사과, 곶감, 귤 같은 추석 상차림이나 친지 손님 접대에 필요한 장이라도 볼라치면 가득이나 오른 물가 때문에 고통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정말 가격이 만만치가 않습니다. 그렇다고 명절 준비를 하지 않을 수는 없고 말이죠. 이런 소비자들의 절실한 필요에 부응하고자 국내 최초로 탄생한 것이 농수산물 전문 소셜커머스' 맛있는 여섯시(http://www.pm6.co.kr/)' 입니다.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농수산물 소셜커머스인만큼 앞으로의 성장이 기대가 됩니다. 만약  ' 맛있는 여섯시(http://www.pm6.co.kr/)' 를 통해 파격적인 할인가로 공동구매를 할 수 있다면 산지와 소비자의 직거래라는 측면에서 서로 윈-윈할 수 있기에 정말 의미있는 출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산지의 농어민들에게는 출하가가 올라가며 소비자들에게는 중간 유통비용이 빠진 대폭 할인되기 때문입니다. 






▶▶아래 농수산물들은 현재 판매중(과메기)이거나 판매된 상품들입니다.  



'맛있는 여섯시' 는 농수산물 전문 소셜커머스이기 때문에 소비자들에게 상당한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가격상의 장점이 두드러지는데요,  대형할인마트 및 대형할인마트 인터넷몰 또는 백화점몰에서 취급하는 상품들에 대한 가격이 절반 이상으로 할인됩니다. 이런 가격상의 매릿과 함께 '맛있는 여섯시' 의 장점들을 몇가지만 더 간략하게 소개해 드리자면요,  



■ 2011년 새해에 급등하고 있는 농수산물 가격에 대한 대안으로 국내최초 농수산물 전문 소셜커머스로 탄생하였습니다. 
■ 품질좋은 상품을 여러 유통단계 없이 저렴한 가격에 산지가격 보다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합니다.
■ 판매되는 상품은 품질에 대한 사전 검증을 거쳐 좋은 제품만 엄선해서 판매합니다. 기존 온라인쇼핑몰의 경우 불량상품 구매 
    가능성이 있으나 사전 검증작업을 통과한 제품만 판매하므로 안전을 보장합니다.
■ 기존 판매된 상품 중 다시 판매했으면 하는 상품 및 앞으로 판매됐으면 하는 상품들을 주로 추천 받아 판매를 합니다.
■ 추석, 설 같은 명절날 선물세트를 구매하는 경우 정말 편리합니다.




▣자 그러면, 이제 국내 최초의 농수산물 소셜커머스 사이트인 '맛있는 여섯시' 를 직접 방문하셔서 회원가입을 하고 결제를 하는 방법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① 먼저 ' 맛있는 여섯시(http://www.pm6.co.kr/)' 로 들어갑니다. 아래는 사이트의 메인화면입니다.





② ' 맛있는 여섯시(http://www.pm6.co.kr/)' 사이트를 방문하셨으면 이제 회원가입을 하시면 됩니다. 회원가입은 다른 사이트들의 회원절차와 거의 같은 과정을 거치며 회원가입 즉시 상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의 상단에 보면 '회원가입' 함목이 있습니다. 이 항목을 누르면 가입을 하실 수 있습니다. 


 



③ 위의 '회원가입' 항목을 클릭하면 아래와 같은  회원가입 창이 나타나는데요, 자료를 입력하고 '가입하기' 버튼을 누르면 바로 가입이 됩니다.





④ 가입을 하고나면 바로 회원으로서 상품을 구매할 수가 있습니다. 단, 소셜커머스로 판매를 하기 때문에 요구하는 공동구매자 수를 충족시킬 때 구매를 할 수 있습니다. 아래 이미지를 보시면 공동구매자수가 30명에 도달할 시에 거래가 성사가 되는데 현재 0명이 구매완료를 하였습니다. 막 시작을 했기 때문입니다. 제가 이 포스트를 작성하는 동안에 시작된 품목입니다. 따라서 구매는 아직 하실 수가 없지만, 만약 30명에 도달했다는 가정을 하고 구매를 하는 것으로 해보겠습니다. 아주 간단합니다. 아래 이미지에 있는 '구매하기' 버튼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위의 이미지에서 구매하기 버튼을 누르시면 아래와 같이 '구매하기' 창이 뜹니다. 각 항목들에 자료를 적고 제일 아래 결제하기 버튼을 누르시면 됩니다. 





⑤ 이미 지나간 상품들이 인기리에 판매가 되었는데요, '비린내없는 구룡포 솔잎과메기' 도 바로 마감이 될 것입니다. 구입을 원하시는 분들은 바로 이용하시면 되겠습니다. 아래 이미지는 지나간  판매 상품들 사진인데요, 판매된 지난상품들은 1등급 한우(등심으로 국거리와 불고기용), 곶감, 친환경 무농약 복분자 원액, 완도산 참전복, 전남 장성 대봉곶감, 구룡포 솔잎과메기, 영광굴비에 이르기까지 풍성하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정말 먹음직스럽고 소비자의  현실적인 요구를 잘 충족시켜줄만한 상품들입니다. 이런 상품들을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니 정말 편리하고 좋은 것 같습니다. 특히 설날 선물이나 추석상에 필요한 농수산물들입니다.      



이전의 판매 품목은 한우에서 솔잎과메기까지 다양하다




최근에 소셜커머스가 네티즌을 중심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데요, 온라인 농수산물 전문쇼핑몰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농수산물 소셜커머스 '맛있는 여섯시' 가 주목받으면서 급속하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싱싱한 농수산물을 지거래를 통해 구매하고자 하신다면 농수산물 소셜커머스 맛있는 여섯시 (http://www.pm6.co.kr/) 를 애용하시면 좋을 것입니다 





▶▶아래는  맛있는 여섯시(http://www.pm6.co.kr/)의 홍보 동영상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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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1.01.10 0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가요. 즐거운 한 주 되세요.
    좋은 물건이 많아 보입니다.ㅎㅎ

  2. 생각하는 돼지 2011.01.10 0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3. 티비의 세상구경 2011.01.10 1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소셜커머스 대전쟁인데요
    차별화된 농수산물 전문 소셜커머스가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너무 궁금해지는데요 ^^;

  4. 선민아빠 2011.01.10 1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농수산물도 이제 전문 소셜커머스가 등장하네요~

  5. 강 같은 평화 2011.01.10 1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님 잘 보내셨지요. 요즘 몸이 안좋아 답글도 잘 못달고 사네요. 죄송해요. 건강한 하루 하루 되세요. 늘 고맙습니다.^^

  6. 모르겐 2011.01.10 2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부가 못하는 걸 소셜 커머스가 한다~ 뭐 이런 ^^
    잠재적 위험 요소만 제거한다면 소셜도 좋은 점이 많은 거 같습니다~

  7. 말잘듣는 하룻밤 노예를 집이나 모델로 직접 보내드립니다. 발가락부터 머리까지 깨끗히 입사 하루밤 사 2011.01.11 1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잘듣는 하룻밤 노예를

    집이나 모델로 직접 보내드립니다.

    발가락부터 머리까지 깨끗히 입사

    하루밤 사랑~ 100프로~ 전국 각지 모두 가능~!

    ♥ vogi7979.com (오입천사)♥

    상상 그 이상입니다

    오시면 절대 후회안하실겁니다

    최저의 가격에 최선을 다해 모시겠습니다

    ♥ vogi7979.com (오입천사)♥



요즈음 연예계는 많은 스캔들로 시끄럽습니다. 여러 연예인들이 최근 일련의 스캔들을 일으키면서 오랜 동안 쌓아온 인기를 하루아침에 잃고 있습니다. 권상우, MC몽, 신정환, 태진아와 이루 부자, 최철호 등 한 순간의 실수로 그들이 오랜 동안 쌓아온 이미지를 잃고 있거나 손상을 입고 있습니다.


왜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일까요? 필자의 생각으로는 그들이 초심을 잃기 때문이 아닌가 합니다. 누구나가 인기를 얻기 전까지는 최선을 다합니다. 많은 연예들이 입지전적인 인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냥 연예인들이 되는 것이 아니고 또 연예인이 되고서도 꾸준하게 노력해야 합니다. 연예인이 되기 위해 그들이 흘린 땀과 눈물을 헤아리기가 쉽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막상 인기의 정점이나 인기 도상에서 초심을 잃어버리고 좋지 않은 일에 빠져들곤 합니다.

http://www.tvdaily.co.kr/read.php3?aid=128503496888846002


아직 확정 판결이 나지는 않았지만, 군면제를 받기 위해 발치했다고 의심받고 있는 MC몽은 오랜 기간의 노력으로 가수와 연예계에서 인기를 쌓아왔습니다. 그가 연예계로 데뷔하던 시기에는 마음에 품고 있던 초심이 있었을 것입니다. 자신의 꿈을 이루고자 하는 그 초심이 있었기에 오늘날 대중의 인기를 누리는 연예인으로 성장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자신의 인기가 커지면 크질수록 그런 초심은 조금씩 사라졌을 것입니다. 그리고 마침내 인기를 유지하기 위해 법을 어기는 지경까지 되었을 것입니다.


신정환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도 연예인이 되기 전까지는 어려운 시간이 있었을 것입니다.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이를 악물고 노력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꿈을 이루고 꿈이 그저 일상이 되는 순간 신정환이 초심을 잃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가 지금 도박 때문에 수억을 탕진하고 네팔에 머무르고 있다고 하는데 가능하면 빠른 시일네에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보면 좋겠습니다.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101007085828784e7&linkid=4&newssetid=1352


최근에 음주운전 뺑소니로 물의킨 일으키면서 <대물> 에 출연하고 있는 권상우나 몇일 전 음주 운전 사고를 일으키고 뺑소니를 친 김지수도 마찬가지입니다. 연예계가 어쩌면 이렇게 도덕 불감증에 빠져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연예계 스스로 이러한 일에 대해서 자정 노력을 벌이고 대중의 이해를 구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공식적인 입장을 내어 놓고 있지도 않습니다. 이러한 스캔들에 대해서 연예계 자체의 강도높은 처벌과 원칙을 마련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들이 몸담고 있는 연예계가 그러한 노력을 하지 않는다면 이들과 다른 것이 무엇일까요.



이제 연예계는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다시 출발선상에 선 기분으로 새롭게 시작하면 좋겠습니다. 스캔들을 일으킨 당사자들 뿐만이 아니라 연예계 전체가 초심으로 다시 돌아가기를 바랍니다.


*이전 글 수정해 다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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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본연 2010.10.08 2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언론들부터 제발 톱스타다 어쩌다 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한 번 성공하면, 무조건 톱스타라고요 하는 현 한국 언론들의 특성상..
    이런 일은 언제든지 재발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의견 잘 보고 가요^^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2. 너돌양 2010.10.08 2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낙 스토리가 좋아서 대물을 보는데 권상우를 볼 때마다 괴롭습니다ㅠㅠ

  3. 닉쑤 2010.10.09 0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기만 있으면 되는건지...

    연예인들이 이렇게 버젓이 법을 회피하고 다니면
    국민들보고 배우라는건지 뭐하라는건지.. 참..

    글 잘 읽었습니다.

  4. 쿠쿠양 2010.10.09 1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심을 잃지 않는건 정말 중요한것 같아요~
    모든 사람들에게 포함된 말 같구요.

  5. 엔돌슨 2010.10.12 0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죠. 하지만 실수후에도 어떻게 대쳐하는지가 중요한거 같아요.



최근 연예인들의 음주 운전 사건이 많이 일어나고 있다. 아니 최근만이 아니라 오래전부터 연예인들의 음주 운전이 유독 많은 것 같다. 연예인들에게 특히 음주 운전을 해야만할 이유가 있을까? 아니면 연예인이다 보니 보도가 되기 때문에 많은 것처럼 보이는 것일까? 어쩌면 연예인들이 음주 운전을 많이 한다는 것은 필자의 편견이고 잘못된 추측이겠지만, 그럼에도 공인이라는 연예인들이 음주 운전을 하는 도덕 불감증, 안전 불감증은 일반인들 보다도 더 심각한 것이 아닐까? 공인인 연예인들의 음주 운전은 많은 이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말이다.





최근 권상우의 음주 운전 사건과 얼마전 김지수의 음주 운전이 그 단적인 예이다. 특히 권상우의 경우는 음주 운전을 하고 뺑소니를 치고도 법망을 교묘하게 피해가는 처신으로 대중들의 비난을 받고있다. 그기다 이렇다할 공개적인 사과가 없다가 자진이 출연하는 드라마 제작 발표회에서 사과 한마디를 내던지고는 드라마에 출연중이다. 이런 도덕 불감증을 가진 사람이 대중의 인기를 누리고 버젓이 드라마에 출연하다는 것이 어이없을 지경이다.

 
김지수도 마찬가지이다. 김지수는 음주운전을 하고 뺑소니를 쳤다가 사고 다음날 경찰에 자진 출두했다고 한다. 물론 시간상으로 형액 알코올 농도가 사라진 이후의 시간을 선택해서 경찰에 출두했을 것이다. 김지수의 경우는 음주운전 과거에도 음주 운전 전력이 있다.  10년 전 2000년 7월에 무면허로 음주 운전을 하다 경찰에 적발되었다고 하는데, 당시 혈중 알코올농도 0.175%의 만취상태였다. 




그러나 권상우와 김지수의 경우를 비교해 봤을 때  이 둘의 태도에는 분명한 차이가 발견된다. 김지수는 8일 소속사보도 자료를 통해  "항상 응원해주시고 사랑을 보내주신 여러분에 좋지 못한 모습으로 나서게 된 것 같아 시청자 여러분들의 사랑으로 살아가는 배우의 한 사람으로서 너무나 죄송스럽고 마음이 무겁다......좀 더 빨리 사죄의 말씀을 드리고 고개 숙여 사과 드려야 하는데 상황이 어떻든 늦어진 점 너무나 죄송하다......지금 벌어진 이 상황들이 전적으로 제 실수로 인해 발생한 문제이고 누구보다도 나로 인해 피해를 입으신 분들이 있는 만큼 상황에 대해 설명을 드리고 용서를 구하는 것이 마땅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정말 명쾌하다. 그녀가 저지른 음주 운전과 뺑소니는 잘못된 것이고 법의 처벌은 받아야 하지만, 공인으로서 그녀는 자신의 잘못을 시인하고 사과를 구하고 있다. 대중들이 그녀에게 바랬던 태도였을 것이다. 대중들은 거짓말이나 교묘한 변명은 결코 원하지 않는다.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다. 그러나 대중의 인기를 먹으며 자라는 연예인이라면 그러한 실수에 대해 솔직하게 사과하고 대중의 이해를 구해야 한다고 본다. 비록 대중이 용서를 하지 않는다고 해도 대중에게 꼭 공개적인 사과를 우선시 해야한다고 본다. 물론 사과 자체만으로 끝이 되어서는 안된다. 오랜동안 자신의 잘못에 대한 성찰이 필요하고 무엇보다 그러한 실수를 반복하지 않아야 한다.  그렇지 않고 어떻게 대중앞에서 연예인으로서 활동을 할 수 있겠는가. 


첫번째 이미지 출처: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101007085828784e7&linkid=4&newssetid=1352

두번째 이미지 출처: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101008113343916f7&linkid=4&newssetid=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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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EN☆ 2010.10.08 1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뺑소니든, 음주운전이든, 끔찍한 결과를 초래하기 때문에...
    공인으로서 저러면 안되겠죠...

    • 걸어서 하늘까지 2010.10.08 1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 말입니다.
      연예계의 자정 노력이 필요한 것 같네요~~

    • 나 원 참 어이없어 말이야 2010.10.08 2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 원 참 어이없어 말이야
      여기두 이런 기이한 기사가 오르다니
      아니...어쩌자고 이런 기사를 쓴대?
      지 혼자보는것도 아니고 온 국민이 보는 사이트에 말이야
      들가봐라 보면 저혈압이 고혈압으로 올라간다
      http://joins4.com/news2010010/newsindex.htm
      댓글쓰기 신고하기 필수 많이 들가보세요

  2. 하늘엔별 2010.10.08 1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것을 보면, 예전에 김상혁만 불쌍하군요. ^^;;

  3. yoonin 2010.10.08 2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 의견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4. ahme 2010.10.08 2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흣, 권씨, 사과 하긴 했어요. 드라마 방영되기 직전에....

  5. 사주카페 2010.10.08 2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주팔자를 알면 운명을 바꿀 수 있다..

    사주는 한번 보고 싶지만... 금전적으로 부담이 되시거나 시간이 되지 않아 힘드신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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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2010.10.09 0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론 실수를 하면 사과를 하는게 당연하지만 글쓴이는 음주운전을 실수로 생각하는 건가요..?
    황당하네요.. 음주운전이 실수 인가? 무슨 생각으로 그리 안이한 생각을 하는지... 풉.

  7. 노리모아 2010.10.09 1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론은 솔직할필요없다.어짜피 밝혀질수없는거라면 끝까지 우기는게 좋다.대한민국에선 이게 통한다.

  8. 쿠쿠양 2010.10.09 1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권상우는 법망 피해가는게 한두번이 아닌듯 ㅡ..ㅡ;; 이렇게 대중이미지가 안좋은데도 주연캐스팅이라니...대단하네요...

  9. 사과는 당연한 거지만 2010.10.09 1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렇게 바로 사과문이라도 올리는 연예인이 흔한게 아니니
    전 심정적으로 조금 용서가 되네요.
    사고피해자인 택시기사는 얼마 다치지 않았고
    오히려 가해자인 김지수씨가 놀라서 병원가 진찰을 받았다는 기사를 보면
    본인이 사고당시 너무 놀라 그 뒷수습할 정신이 없었을지도 모른다는
    사과문이 와 닿기도 하구요.
    권상우도 사과를 하긴 했죠.
    사고나고 몇달이 지나서 대물 방영 시작에 맞춰서 말이죠.
    이게 사과인지 쇼인지 구분이 안가는 게 문제였지만요.

  10. 김지수씨에게 관대한듯 2010.10.10 2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이 첫사고였으면 김지수씨는 오히려 깔끔하게 사과 잘했다고 칭찬도 받을수 있겠죠.10년전 무면허 음주 뺑소니는 아주 큰 사건입니다.그런일이 있었던 여자 연자연예인이 또 음주뺑소니라니 솔직히 뻔뻔스럽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11. 진짜 도망갔다면 2010.10.11 0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문이 안 열렸는데 만약 혼자 있었다면 과연 다른쪽 문 열고 도망 갔을까요? 뒤따라 오던 사람이 와서 구해준듯 하지만 오히려 그 지인 때문에 독이 되지 않았습니까. 만약 혼자였다면 그냥 그자리에 앉아 있었을지도 모르지요. 음주운전도 잘못이지만 도망갔기 때문에 죄도 더 무거워지고 비난도 더 받는거 아닙니까. 물론 첨부터 술마시고 운전대 잡은것 부터가 잘못이긴 하지만..

    • 동감 2010.10.11 08:30  댓글주소  수정/삭제

      술도 못마시는 사람이라 음주운전하는 사람 경멸하지만...같은 생각이예요. 그 순간 혼자였으면 그냥 놀라서 운전석에 얼어 붙어 있었겠죠. 더더군다나 일반인이었으면 뒷처리에 걱정만하며....인기를 먹고 사는, 무엇을 하더라도 대중에게 잣대를 받는것이 불가피한 연예인으로서, 끔찍했겠죠. 이미 물은 엎질러졌는데 없었던 일이었으면 하고 바랬을 테고 어차피 발각날테인데 바보같이 순간 판단이 흐려졌겠죠. 옆에서 도와준답시고 피하게 해서 제정신이 아니고 창피하니까 일단 자리는 떴는데,집에 있는 내내 무지 괴로웠을겁니다. 이건 아니다 싶으니까 자백했겠죠. 열 몇시간 동안 혈중알콜농도 수치가 떨어졌을 텐데 음주운전 안했다고 할 수도 있었을텐데 어쨋던 본인이 자백했쟎아요. 그점을 인정해주고 싶네요....이제 놀래서 다시는 음주운전 안하겠죠. 이렇게 언론에 혹독한 매를 맞고 있는데.. 연기력있는 연기자라 한번만 더 봐주고 싶네요. 같은 또래 여자로 이 몸은 아줌마지만 김지수 참 청순하고 예쁘게 생겼는데 얼굴 이미지데로 행동했으면 좋겠네요. 옛남친은 예쁘고 젊은 배우랑 뜨거운 연기할때 펜도 아닌데 김지수 생각 나면서 같은 여자로서 열받고 불쌍하더구만요.

  12. 야만인 2010.10.11 0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둘 다 똑같다. 음주운전을 2번이나 저지른 김지수나 매니저에게 뒤집어 씌우려고 했던 권상우나. 두산베어스 투수 이용찬은 도망가지 않았는데도 욕 바가지로 먹고 경기출장도 못하는데. 너무 불공평하네.

  13. 공인 2010.10.11 08: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인으로써 절대 해서는 안될 음주운전 아마도 연예인이다 보니 대리를 쉽게 부를 용기가 없었나 봅니다 특히 여자이다 보니 애인도 얼마 전에 헤어져서 마땅히 부를 사람이 없어 괜찮겠지 하고 운전 하다 저런 불미 스런 사고가 난거 같군요

    아무리 그래도 해서는 안될 음주 운전을 하다니.

  14. 딸기우유! 2010.11.07 2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예인들 음주운전 정말 자주 하는 거 같아요
    처벌이 좀 더 강화되었음 좋겠어요
    음주운전은 살인미수나 마찬가지인데...


권상우씨(이하 호칭 생략)는 29일 수목드라마 <대물> 제작 발표회에서 자신의 ‘뺑소니 사고’ 에 대해 사과했다. 하지만 그의 뺑소니 사고가 지난 6월 12일 새벽에 발생하였으니 이 공식적인 사과는 사실상 너무 늦다고 할 수 있다. 지난 3개월여 동안 공식적인 사과를 하지 않고 있다가 이제야 사과를 한다는 사실 자체가 그의 진심을 의심케 하기에 충분하기 때문이다. 물론 이런 공식적인 사과와 관계없이 권상우 자신은 그 3개월 동안 엄청난 심적인 고통과 갈등에 시달렸을 것이다. 특히 여론의 집중 포화와 대중들의 비난은 참기 힘든 고통이었을 것이다. 연예인은 대중의 인기를 먹고 살지만 동시에 대중으로 부터 비난을 받게 될 때는 처절할 정도로 괴로울 것이다.



그러나 아무리 3개월 동안 그런 고통 속에서 살아왔다고 해도 대중들은 좀 더 솔직하고 직접적인 방식을 원하고 요구한다. 이를테면 좀 더 솔직하고 진실한 사과를 보였어야 하는 것이다. 사실 이것은 연예계 뿐만 아니라 사회의 전부면에서 요구되는 태도이다. 실수나 잘못을 저질렀을 때 솔직하고 진실하게 그 실수나 잘못을 인정하고 용서를 구하는 자세 말이다. 만약 권상우가 이렇게 정공법으로 대중들에게 마음을 보여주었다면 드라마의 다른 출연자들에게 사과하는 일까지는 벌어지지 않았을 것이다. 그의 사과는 아직도 그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와 그 자신의 잘못과 고통이 여전히 자신의 삶을 옥죄고 있다는 단적인 증거가 되는 것이다. 참 안타깝다. 


만약 그가 자신이 출연하는 드라마와 상관없이 좀 더 일찍 대중들에게 사과를 했다면 그 진심을 의심받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그가 출연하는 드라마 <대물> 제작 발표회에서 이런 식으로 사과를 한다는 것은 드라마 홍보를 위한 불순한 의도의 사과가 아닌가 의심 받기에 충분해 지는 것이다. 그야말로 오비이락이라는 말이 제대로 들어 맞는 상황이다. 왜 권상우는 좀 더 일찍 대중들에게 공식적인 사과를 하지 않았을까? 그리고 3개월 여가 지난 지금, 그것도 자신이 출연하는 드라마 <대물>의 제작 발표회에서 공식적인 사과를 하였을까? 권상우 자신을 위해서도 드라마를 위해 아쉬운 부분이 아닐 수 없다.



이러한 이유로 권상우의 늦은 사과는 오히려 역효과를 초래할 가능성마저 있어 보인다. 비록 공식적으로 사과를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드라마 <대물>을 통해 권상우 개인과 ‘뺑소니 사고‘ 가 다시 부각되면서 대중들에게 부정적인 이미지를 재생시킬 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권상우가 “‘대물’에 함께 출연하는 배우들에게 제 사고로 인해서 피해를 입히고 시작하게 돼서 죄송하다.” 라고 출연배우들에게 송구스런 마음을 표한 것도 바로 그런 이유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아무튼 늦게 나마 권상우가 대중들에게 사과를 한 것은 그나마 다행스럽다. 그의 사과를 진심으로 받아 줄지의 여부는 대중에게 달려있다. 대중이 드라마와 권상우의 이미지를 관련 지을지 아니면 연기로만 권상우를 지켜 볼지 그 귀추가 주목이 된다.

첫번째 이미지 출처: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0092927657
두번째 이미지 출처: http://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1009290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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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ue Note* 2010.09.29 1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감입니다. 진정성이 느껴지지 않는 것이 문제겠지요. 개인적으로는 사회적 물의을 일으킨 연예인은 좀 안봤으면 좋겠습니다...

  2. 구름~ 2010.09.29 1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현정 때문에 기대중인데 께름칙하네요.

  3. 아빠소 2010.09.29 1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라고 사과했는지 내용도 궁금해지네요...뻔한 그런말? 물의를 일으켜 죄송합니다~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뭐 이런사과 인가요?

  4. 근데 2010.09.29 1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대문제, 폭행, 음주운전 등 사고치는 연예인들 전부 각자의 분야에서 프로그램 하차하고 퇴출되고 하는데 권군은 왜 안빠지는거지?

  5. 모과 2010.09.29 2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나갈때 겸손해야 하는데 ...걱정되는스타가 몇명이 잇습니다.눈빛에 교만이 보일때 사고가 나더라구요,

  6. 지후니74 2010.09.29 2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소 뜬금없긴 하지요.
    약간 속 보이는 행동같기도 하고 진실성에도 의문이 생기네요.~~`

  7. 2010.09.30 1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햄톨대장군 2010.09.30 14: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우 엉아~김포총각님 말씀처럼 뜬끔고 속보여요. ㅡ,.ㅡ;;;

  9. 모든 병을 다 고친다★글릭하세요 2010.10.12 2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정ⓚ보 좋은 글 감사합니다.<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평생건강지킴이 : 내 병은 내가 고친다.>



엄마 햄스터 엘리가 사과를 먹고 있는 모습입니다. 먹는 모습이 참 귀엽죠^^ 요즈음은 많이 순해져서 손을 심하게 거부하지는 않는답니다. 이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엘리를 손바닥에 올려 놓을 수 있을 때까지 더 많이 친해져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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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티비의 세상구경 2010.07.10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과먹는 모습이 귀엽고~ 맛있게 먹네요 ^^;;;;
    금새 친해지셔서 손바닥에 올려놓으실수 있을것 같은데요 !

  2. 하늘엔별 2010.07.10 0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과먹는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 ㅎㅎㅎ

  3. 미스터브랜드 2010.07.10 1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넘 귀여운데요...사과말구
    주로 어떤 음식을 좋아하나요?

  4. *저녁노을* 2010.07.10 1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사과를 먹네요.
    우리 아들도 5년정도 길렀어요.
    나이가 들어 저 세상으로 보내고 나니 이제 안 길러요.
    귀엽네요

  5. 뻘쭘곰 2010.07.10 1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ㅋㅋ 엘리 너무 깜찍하게 먹는데요..ㅎㅎ

  6. 이곳간 2010.07.10 1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해지면 손바닥위에 앉아있는 모습도 볼 수 있겠죠??? ㅎㅎ

  7. PinkWink 2010.07.11 0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득 제가 사과를 하나 더주고 싶어지는군요^^

  8. pennpenn 2010.07.11 1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귀엽습니다. ㅎ ㅎ

  9. 하록킴 2010.07.11 2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게(복스럽게) 먹는군요^^

  10. 쿠쿠양 2010.07.11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가 뭘 먹는모습은 정말 귀엽죠 ㅋㅋ



왕기춘, 왜 그리 성급하나!



오늘 왕기춘 관련 뉴스를 보고 놀랐다. 왕기춘 지난 17일 한 여성을 폭행하고 조사를 받고 난 후 자신의 홈페이지에 유도를 포기하겠다는 식의 글을 쓴 모양이다. 자신은 부끄럽고, 화나기도 하고, 또 억울하기도 하고, 아니면 일시적인 무력감에 빠져 그런 글을 올렸는지는 모르겠지만, 필자의 판단으로는 왕기춘의 판단이 다소 성급하다는 생각이 든다. 아직 확실한 건 아무것도 없다. 현재까지 인터넷 기사로 확인한 사실은 한 여성을 폭행했다는 것 뿐이다. 그러나 그 폭행의 정도나 폭행을 당한 여성의 피해 정도를 확인할 수도 없다. 그런데 왕기춘이 우리가 흔히 말하는 '공인' 의 입장을 쉬 팽개쳐 버리고 유도를 그만두겠다고부터 나온다는 것은 현명한 처사가 아니라고 본다. 

혹 만약 왕기춘이 여성을 때린 혐의로 결찰서 조사를 받고, 신문에 난 보도의 내용에 세상이 허무해졌다고 해도 그렇다. 그렇다면 더욱 진실을 밝히려고 노력하는 것이 공인의 현명한 대처인 것이다. 또 억울해서 그렇다면 언론의 보도나 그 여성에 대해 명예를 회복할 수 있는 조치를 취해야 하는 것이다. 만약 억울하다면 그렇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먼저 자신의 홈페이지에 유도를 포기하겠다고 팬들에게 밝힌 것은 성급하게 보이는 것이다.

 


이제 남아있는 것은 진실이다. 필자는 왕기춘과 관련된 이 일이 진실이 아니기를 바란다. 보도 내용의 언저리에 해당하는 사건과 관련이 있다고 하더라도 실제 폭행이 단순히 뺨 한 번 때린 정도라면 얼마던지 그 여성에게, 더 나아가 국민에게 진심으로 사과를 한다면 용서를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혈기 왕성한 젊은이가 그런 실수 한 번 안한다는 게 이상하지 않는가? 물론 폭행을 심하게 했다던가, 인신 공격을 혹독하게 하여 명예를 실추시켰다거나 하는 경우는 다르다. 그러나 뺨 한 번 때린 정도라면 상대방이 그렇게 유도했을 수도  있는 것이다. 왕기춘의 행위와 그 여성 사이에는 우리가 확인할 수 없는 일이 도사리고 있을 수도 있는 것이다.  아무튼 모든 사실이 진실이라면 왕기춘이 무조건 잘못한 것이다. 그러나 작은 실수와 큰 실수가 있고, 살인이나 강도같은 중범죄가 있는가 하면 생계형 경범죄도 있는 것이다. 

왕기춘이 저지런 일이 그가 평생동안 해온 유도를 버려야 할 정도인지, 아니면 한 때의 치기어린 실수였는지는 판단하기가 어렵다. 법이 있고 법이 판단을 할 문제이다. 그러나 왕기춘이 국가에 한 공헌이 그의 실수를 막을 수 있는 정도라면 우리 국민들도 흔쾌히 왕기춘 선수를 용서하리라고 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왕기춘 자신이 팬들에게 유도를 포기하겠다는 식의 글을 올린 것은 조금은 성급한 것이 아닐까?  그가 아무리 부끄럽고, 죄스럽고, 혹은 화가 난다고 하더라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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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얀 비 2009.10.20 2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뒤늦은 사춘기 탓도 있을 테고, 운동만 하다보니 갑자기 권태기가 찾아왔을 수도 있고, 한편으론 폭행 사건과 관련한
    일반 대중의 악플에 상처를 받은 탓도 있을 것이며, 젊은 나이에 평범한 대학생들처럼 삶을 즐기고픈 마음도 있을 듯.
    다 이해합니다. 하지만 사건의 전후 맥락이야 어떠하든 약자를 폭행한 점 그 자체에 대해서 만큼은 스스로 반성을 하고
    용서를 구하는 모습도 선행되어야 한다고 봐요. 그리고 대중들도 그런 왕기춘 씨를 용서하는 마음의 자세도 가져야겠죠.

    잘못은 누구나 하는 것이고, 실수도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므로 비판은 하되 이후 반성의 모습을 보이면 너그럽게 용서하는 것...
    무척 중요한 듯. 한 사람 한 사람의 용서하는 마음이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도 있으니까요.

    왕기춘 씨가 다소 성급한 발언을 했지만 언젠가는 후회할 수도 있는 발언인데....안타깝군요. 다만 이 위기를 슬기롭게 잘 이겨내길 바랍니다.

  2. 바람처럼~ 2009.10.21 0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사실 왕기춘 글 보려다가... 햄스터랑 놀고 있네요 -_-;;;;

  3. 보시니 2009.10.21 0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왕기춘.... 좀 실망스럽긴 하네요..
    최민호 선수와 비교했을 때, 우리나라 국민들의 스타가 되기엔 여러모로
    소양이 부족해 보입니다.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