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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22 쳇바퀴에서 여자의 향기가 난다? (12)


햄스터 삼형제가 있는 케이지에 깜찍이(암컷)가 사용하던 분홍색 쳇바퀴를 넣어주었습니다. 쳇바퀴를 자꾸 구입하기도 그렇고해서 번갈아 가면서 사용하도록 했던 것입니다. 동영상 속의 녀석이 빠삐용인지 에이스인지는 구분이 잘 안되지만 깜찍이의 체취를 컹컹거리며 맡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는 여자의 향기에 부끄러웠는지 휑하니 휴지말이 속으로 속 들어가는 것 같네요~~ㅋㅋㅋ
(아니면 이산가족이 되어버린 누이의 체취에 슬프하는 모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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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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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악랄가츠 2010.02.23 0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분홍 쳇바퀴와의 만남이네요!
    신나게 달릴 줄 알았더니, 아직 부끄러운가봐요! ㄷㄷ

  2. 넛메그 2010.02.23 0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 밑에 나오는 그림을 기대했는데, 킁킁거리기 바쁘군요ㅎㅎ

  3. 유쾌한 인문학 2010.02.23 04: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멋지게 달려주는 모습을 기대했는데 말이죠..ㅎㅎㅎㅎㅎ

  4. 투유♥ 2010.02.23 0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주인도 누가 누군지 헛갈릴 때가 있군요

    • 걸어서 하늘까지 2010.02.23 1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많이 헷갈립니다. 정글리안의 두 마리 중에 색이 조금 연한 것이 에이스고 짙은 게 빠삐용인데요, 그냥 그러려니하고 불러댑니다.애들에겐 미안하지만요^^

  5. SAGESSE 2010.02.23 0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분홍 색상 자체가 봄의 향기가 나는데요~
    달려라 달려~ 그녀를 향햐~ 그러는 듯 합니다!

  6. 나인식스 2010.02.23 14: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녀의 향기에 부끄러워서 달리지 못하는건가요?ㅋㅋㅋㅋ
    살빼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