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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03 이게 누구니? (25)


이 녀석이 누군지는 이전의 햄스터 포스트를  자주 보신 분들이시라면 쉽게 알 수 있을 거에요. 저 분홍색 쳇바퀴가 단서가 되거든요.  

정답은......깜찍이랍니다.
 
사진을 찍은 날짜를 보니 올해 5월 12일 인데요. 너무 비만처럼 나왔네요. 근데 사실은 그렇게 비만은 아니구요, 아주는 아니지만 날씬한 편이랍니다. 노처녀라 좀 마음이 시큼하기도 하지만 어쩔 수가 없네요. 깜직이가 잘 적응하면 좋겠다는 생각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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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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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asu 2010.06.03 0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귀엽네요. 햄스터를 키우시는군요~

  2. 티런 2010.06.03 0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동딸 깜찍이~ㅎㅎ
    오늘도 귀여움을 뿜어주네요~

  3. 버섯공주 2010.06.03 0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귀여워~ +_+

  4. 제이슨 2010.06.03 0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클로즈업 해 놓으셔서..
    크기를 가늠할 수 없기에..
    순간 어.. 토끼인가? 헛갈렸습니다. ㅎㅎ

  5. 풀칠아비 2010.06.03 1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엽네요. 저도 깜찍이가 잘 적응했으면 좋겠네요. ^^

  6. 하늘엔별 2010.06.03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가방가~~~~ ㅎㅎㅎ

  7. G-Kyu 2010.06.03 1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가 귀엽네요 ㅎㅎ ~!

  8. ageratum 2010.06.03 1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솜뭉치 같은게 귀엽네요..^^

  9. Reignman 2010.06.03 15: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정말 사진만 보면 통통하니 살이 많이 찐 것 같네요. ㅎㅎ

  10. SAGESSE 2010.06.03 1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처녀 ?ㅋㅋ 웅크리고 있어서 동글동글해서일거에요. 정말 루이하고는 얼굴이 달라요. 상콤한 깜찍이네요.

  11. 베짱이세실 2010.06.03 1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노처녀라니! 시집은 안 보내주시나요? 사람이 쥐생각 해주는 건가? ^^;

  12. 건뚱이 2010.06.03 1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귀엽습니다. 나중엔 양반다리하고 잘것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