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터 모녀입니다. 엄마 햄스터 엘리와 딸 햄스터 깜찍입니다. 너무 닮았죠. 두 모녀가 너무 예쁘답니다. 엘리가 성격이 좀 까칠하고 깜찍이는 너무 순하다는 차이가 있지만 너무 좋은 모녀랍니다. 하지만 태어나서 잠시 함게 살다 떨어져 있어야 하는 것이 참 안타갑습니다. 그들의 잘못이라기 보다 저의 잘못이죠. 항상 건강하고 예쁘게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경계선을 중심으로 위의 사진들이 엄마 햄스터 엘리이구요, 아래가 딸 햄스터 깜찍이 랍니다~~


엄마햄스터 엘리

















딸 햄스터 깜찍이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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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eignman 2009.12.17 0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똑같이 생겼네요. ㅎㅎ
    딸의 털색깔이 조금 연한 거 같고...
    암튼 귀엽습니다. ^^

  2. 인디아나밥스 2009.12.17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얼핏 봐서는 누가 엘리이고 깜찍이인지 모르겠습니다.^^
    햄스터는 같이 붙여놓으면 잘 싸우나요?

  3. Phoebe Chung 2009.12.17 1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말이 분홍입니다.ㅎㅎㅎㅎ
    쌍둥이 자매 같아요.
    엄마가 젊으시네...ㅎㅎㅎ

  4. 쿠쿠양 2009.12.17 14: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예전에 햄스터 키우던 생각이 새록새록 나네요^^

  5. 하늘엔별 2009.12.17 1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둘 다 귀엽고 예쁘네요.
    오늘도 햄스터 먹이주고 가요. ^^

  6. 크라바트 2009.12.17 2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답방왔습니다.
    오자마자 아름다운 멜로디와 함께 햄스터처럼 귀엽고 예쁜 녀석들이 절 반겨주니 얼마나 마음이 포근한지 모르겠습니다.
    잘 봤고요..나름 위안과 평안을 얻고 돌아갑니다. ^^

  7. 바람처럼~ 2009.12.17 2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햄스터를 키워봐서 그런지 몰라도
    쟤들 얼굴만 봐도 입이 우물우물거리는것 같네요 ^^;;;

  8. 하록킴 2009.12.18 04: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선 추천 3개 팍팍팍 날려드렸습니다^^;;
    엘리 깜찍 모녀덕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