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님들, 안녕하세요?

 

블로그를 너무 오랫동안 떠나있었습니다. 아니 방치앴다고 하는 표현이 적합하겠습니다. 이렇게 오랜동안 떠나있다보니 이 글 쓰기도 참 어색할 정도입니다. 뭐 그리 별다른 이유가 없었음에도 하루 하루 포스트 쓰는 것이 멀어지다 보니 꽤 긴 시간이 되어 버렸습니다. 가끔씩이라도 이웃님들 찾아 뵈었어야 하는데 그렇치도 못했으니 이 어색함은 불편하기까지 합니다.

 

 

 

 

아직도 블로그에 포스트를 올리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아마 올 11월 말이나 12월쯤에야 포스트를 올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때까지 기다려 주시면 꼭 다시 찾아뵙고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전히 이 부족한 블로그를 방문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이웃님들께 뭐라고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그저 송구스럽기만 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으로 가득한 나날들이 되시기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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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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